트렌드써클 서울은 패션 산업의 숫자와 구조를 매일 뜯어봅니다. 그 과정에서 쌓인 자료와 20년 넘게 현장에 있던 에디터의 판단을, 브랜드가 지금 풀어야 하는 문제에 그대로 붙여 드립니다.
세 가지만 고르시면 어떤 걸 해드릴 수 있는지 그 자리에서 보여드립니다. 문의 메일도 그대로 채워집니다.
고르신 조합에 맞춰 무엇을 조사하고 무엇을 드릴지, 그리고 그 판단의 근거가 될 우리 리포트를 함께 보여드립니다.
범위가 정해져야 값이 정해집니다. 아래는 뼈대이고, 실제 범위는 첫 통화에서 같이 정합니다.
질문 한두 개에 우리가 이미 들고 있는 데이터로 답합니다.
칸 하나를 정해 시장 구조·경쟁 지형·소비 신호를 새로 조사합니다.
진출·리뉴얼 같은 실행 과제에 월 단위로 붙습니다.
컨설팅을 맡았다고 해서 그 브랜드에 유리한 기사를 쓰지 않습니다. 리포트는 리포트대로, 자문은 자문대로 갑니다.
기관마다 추정치가 다르면 나란히 적고 어느 기준인지 밝힙니다. 확인이 안 된 숫자로 결론을 만들지 않습니다.
브랜드가 준 내부 자료는 그 프로젝트 안에서만 씁니다. 기사에 쓰려면 따로 허락을 받습니다.
결과를 시장에 알리고 싶다면 미디어 쪽 기획기사로 이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. 단가는 별도 안내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