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RENDCIRCLE.SEOUL
RESEARCH & CONSULTING

매일 쓰는 리서치를,
브랜드의 결정에 붙입니다.

트렌드써클 서울은 패션 산업의 숫자와 구조를 매일 뜯어봅니다. 그 과정에서 쌓인 자료와 20년 넘게 현장에 있던 에디터의 판단을, 브랜드가 지금 풀어야 하는 문제에 그대로 붙여 드립니다.

34발행 리포트
6다루는 칸
20년+에디터 현장 경력
매일시장 자료 수집

무엇을 도와드릴까요

세 가지만 고르시면 어떤 걸 해드릴 수 있는지 그 자리에서 보여드립니다. 문의 메일도 그대로 채워집니다.

01지금 하려는 일
02어느 칸인가요
03어느 규모로
PROPOSAL PREVIEW

위에서 세 가지를 고르면 여기에 제안이 만들어집니다.

고르신 조합에 맞춰 무엇을 조사하고 무엇을 드릴지, 그리고 그 판단의 근거가 될 우리 리포트를 함께 보여드립니다.

    위에서 세 가지를 고르시면 그 내용이 함께 전달됩니다. 안 고르셔도 보내실 수 있어요. 보통 1영업일 안에 회신드려요. 메일이 편하시면 trendcircleseoul@gmail.com 로 보내주셔도 됩니다.

    규모는 셋으로 나눠 둡니다

    범위가 정해져야 값이 정해집니다. 아래는 뼈대이고, 실제 범위는 첫 통화에서 같이 정합니다.

    스팟 브리핑

    질문 한두 개에 우리가 이미 들고 있는 데이터로 답합니다.

    • 브리핑 문서
    • 60분 화상 Q&A
    • 인용 자료 원본
    기간 1주 안 · 범위에 따라 별도 산정

    리서치 리포트

    칸 하나를 정해 시장 구조·경쟁 지형·소비 신호를 새로 조사합니다.

    • 리포트 1편
    • 데이터 원본
    • 결과 발표 1회
    기간 3~4주 · 범위에 따라 별도 산정

    동행 프로젝트

    진출·리뉴얼 같은 실행 과제에 월 단위로 붙습니다.

    • 월간 리포트
    • 정기 미팅
    • 기획기사 연계(선택)
    기간 3개월~ · 범위에 따라 별도 산정

    일하는 방식

    편집은 따로 갑니다

    컨설팅을 맡았다고 해서 그 브랜드에 유리한 기사를 쓰지 않습니다. 리포트는 리포트대로, 자문은 자문대로 갑니다.

    모르면 모른다고 씁니다

    기관마다 추정치가 다르면 나란히 적고 어느 기준인지 밝힙니다. 확인이 안 된 숫자로 결론을 만들지 않습니다.

    받은 자료는 밖으로 안 나갑니다

    브랜드가 준 내부 자료는 그 프로젝트 안에서만 씁니다. 기사에 쓰려면 따로 허락을 받습니다.

    기획기사와 붙일 수 있습니다

    결과를 시장에 알리고 싶다면 미디어 쪽 기획기사로 이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. 단가는 별도 안내드립니다.